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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졸레의 햇포도주를 기리며
작성자 Wine Review (ip:210.96.22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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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10-25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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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졸레 프리뫼르의 명가

보졸레 누보의 와인을 빚는 명가로 널리 알려진 곳이 조르쥬 뒤뵈프(Georges Duboeuf), 그리고 프리뫼르 와인의 명가에는 부르고뉴의 루이 자도(Louis Jadot)가 있다. 2000년 초, 보졸레의 햇포도주 붐이 일어났을 때 가장 익히 알려진 와인에 루이 자도의 빌라쥐 프리뫼르 와인이 있었다. 빌라쥐 클라스라서 값은 조금 비싼 편이었으나 이 프리뫼르를 시음해 보면 단연 수작(秀作)의 와인으로 여겨질 만 했다. 현재 이 와인은 유통 업계의 큰집인 신세계에서 들여오고 있다.


보졸레의 또 다른 와인, 크뤼 와인

보졸레 와인 산지는 보졸레 프리뫼르와 누보의 와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니 다른 질 좋은 와인이 나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실은 그렇지 않다. 햇포도주는 보졸레 와인의 한 카테고리에 불과하고 다른 와인 산지와 마찬가지로 질 좋은 와인 즉 크뤼(crus)급 와인이 나고 있다. 이들 와인은 장기 보관과 유통이 안정적이다. 참고로 크뤼급 와인이 나는 곳은 보졸레 산지 안에 모두 10개소에 달한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 시장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는 크뤼급 와인에 2종류가 있다.


하나는 물랭 아방, 다른 하나는 플뢰리이다. 이들의 생산자도 보졸레 프리뫼르로 이름난 루이 자도이다. 명문인 루이 자도가 ‘샤또 데 자크’ 와이너리를 1996년 매입해 이들 와인을 빚고 있다. 와인의 질은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하다. 2005년 필자가 처음 이 집에 들렀을 때 이들 와인을 시음해 본 일이 있다. 오늘날까지 맛의 훌륭함이 잊혀지지 않는다.


수입사 ㈜신세계 L&B 문의 02-727-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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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기사의 전체 내용은 와인리뷰 11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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