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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우 빈야드 수석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을 만나다
글 최정은 사진 하이트진로, 함샤우트
샌프란시스코 만을 웅장하게 가로지르는 골든게이트 브릿지(Golden Gate Bridge). 금문교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다리는 개척의 시대, 미국 서부로 금을 찾아 갔던...
경험하지 못했던 아르헨티나의 컬트 와인, 페르쎄
라틴어로 ‘그 자체로, 본질적으로’라는 의미를 가진 페르쎄(PerSe). 떼루아 그 자체가 빚어내는 와인을 만들겠다는 목표아래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노통과 도냐 파울라에서 각각 명성을 쌓았던 두 와인...
차가운 겨울에 만나는 로맨틱 스파클링, 오스트리아 젝트
12월이다. 어둠은 일찍부터 짙게 깔리고 칼바람이 매섭게 옷깃에 스며들 터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의 풍경만큼은 오히려 더 반짝이고 로맨틱하다. 매년 12월이면 다시 꺼내 보게 되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OST 처럼 반짝이는 12월은 사랑이 어느 곳에나 있음 (Love is All Around)을 느끼게 해주는 로맨틱한 달이다. 이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은 가늘고 긴 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오는 스파클링 와인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로맨스에서 시작되 12월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오스트리아 스파클링 와인들을 만나본다.
글 최정은 사진 AWMB, ㈜아영FBC, 루벵코리아,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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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젝트의 아버지, 로버트 슐럼베르거
위대한 사랑이야기, 오스트리아의 젝트
모든 스파클링은 프랑스의 샴페인과 관련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차 병입 발효로 대표되는 샴페인 방식 또는 전통 방식으로 양조한 스파클링 와인들은 고급 스파클링 와인으로 분류된다. 오스트리아의 젝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 것 역시 프랑스 샴페인에서 시작된다. 프랑스의 유명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인 샴페인 뤼나르(Ruinart)의 셀러마스터이자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이었던 로버트 슐럼베르거(Robert Schlumberger)는 1841년 라인강에서 유람선 투어를 하던 중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젊은 여성인 소피 키르히너(Sophie Kirchner)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소피의 부모는 딸이 로버트를 따라 프랑스로 이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에 뤼나르의 셀러마스터 자리를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의 사랑을 따라 빈으로 가서 1842년 스파클링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슐럼베르거는 당시 오스트리아 전역에 프랑스 샴페인 방식의 스파클링 와인 생산 방법을 전하며 오스트리아 스파클링 와인을 발전시키는데 큰 공로를 세웠고 급기야 1859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로 상표법으로 보호받는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가 되었다. 이후 오스트리아 황실에 공식 납품업자로 발돋움하면서 1878년에는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로부터 에들러 폰 골덱이라는 작위를 받으며 오스트리아 귀족으로까지 승격되었다.
티멘트의 포도밭
월드 클라스 스파클링을...
NOVO 작가와 비노파라다이스의 콜라보 와인 oi & NOVO(오이 & 노보) ‘해피니스‘, ‘호프’ 출시
예술은 이제 갤러리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는다. 일상의 한가운데, 테이블 위에서도 예술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한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문화 소비의 변화는 전시와 제품, 감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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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품은 피에몬테의 작은 걸작 루이지 바우다나 Luigi Baudana
AI가 일상의 선택을 대신해주는 시대에도, 어떤 가치는 여전히 경험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피에몬테 세라룽가 달바에 자리한 루이지 바우다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바롤로를 빚으며 시간과 인내가 만들어내는...
놓치지 말아야 할 숨은 보석같은 Korea Wine Challenge 미수입 수상 와인
KWC 2025를 준비하던 2025년 4월. 해외의 한 와이너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KWC에 참석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는 수입사가 없다. 수입사를 연결해 줄 수 있는가?’라는 문의였다. 실질적으로 KWC 사무국에서 수입사와의 연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기에 출품 와인의 수가 하나라도 더 늘어야 한다는 욕심으로 무조건 연결해 주겠다는 책임 없는 약속은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부분은, “KWC에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의 심사위원 약 50여명이 블라인드로 와인을 테이스팅 한다. 이들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메달을 수상한다면, 이미 한국 시장에서 맛이 검증된 것이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당신의 와인들이 시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KWC 수상 와인들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에 대한 분명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시장에 도전하고 싶은 해외의 수많은 와이너리들에게는 일종의 테스트베드 같은 중요한 역할 역시 빼놓을 수 없다고 하겠다.
실제로 KWC 2025 베스트 오브 컨트리 미국이나 오스트리아는 모두 미수입 와인들이 수상했다. 이번 호를 통해 KWC 2025에도 한국 시장 진출의 기대를 안고 출품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픽, 슈타츠바인굿 프라이부르크 아우스레제(Staatsweingut Freiburg Auslese)리슬링 & 케르너(Kerner) 1997
얼마 전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시즌 2가 다시 한번 많은 화제를 만들어내며 막을 내렸다. 시즌 1 때와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은 출연한 셰프들에 열광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쉐린...
선율과 와인, 미식이 빚어내는 삼중주 와인 쉬어리
좋은 와인은 마신 뒤보다 머문 순간을 먼저 기억하게 한다. 음악과 미식이 더해진 한 잔의 와인은 취향을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된다. 김인규 대표가 이끄는 ‘와인 쉬어리’는 와인·음식·음악이 만나는 지점에서, 경험의 밀도를 세심하게 설계한다.
글 심혜미 사진 심혜미 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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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형 와인바, 선택과 집중의 미학으로 음악까지 포함한 기억의 설계
“조용하고 아늑하다.”
와인 쉬어리를 경험한 이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말이다. 이 곳은 화려한 트렌드를 좇기보다 절제와 집중을 택했다. 매장은 10평 남짓의 소형 공간으로, 리뉴얼 과정에서도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와인과 대화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도를 낮추고 패브릭 소재를 적극 활용해 외부와 단절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는 단순한 인테리어 변화가 아니라, 김인규 대표가 6년간 영업하며 쌓아온 단골들의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는 선택이기도 하다. 공간은 조용하지만, 그 안에서 흐르는 시간은 밀도 있게 설계돼 있다.
듣는 경험이 완성하는 공간의 기억
와인 쉬어리의 가장...
와인을 마시는 새로운 방식에 대하여 CU ‘THE MUSE Miles Davis, 더...
편의점 와인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CU와 작가 킬드런의 협업으로 탄생한 ‘더 뮤즈 마일스 데이비스’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예술과 음악이 결합된 이 프로젝트는 프리미엄...
수상이 경험이 되는 순간 KWC 베스트 임포터수상 와인 시음회
보통의 대회는 결과 발표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심사가 끝나고 메달이 공개된 이후, 그 성과가 소비자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충분하지 못했다. Korea Wine Challenge는 이러한 간극을 좁히기 위해, 수상 이후 KWC 로드쇼와 그랜드 테이스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 일환으로, 수상 결과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테마별 수상 시음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 출발점으로 지난 1월 16일, 제1호 KWC 수상 와인 판매점 와인강 서대문에서 KWC 베스트 임포터 수상 와인 시음회가 열렸다.
글 정한나 사진 정한나 심혜미 술술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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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임포터’ 제정
KWC는 2025년부터 베스트 임포터 상을 신설했다. 목적은 심사 결과가 발표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실제로 KWC 와인을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 상은 개별 와인의 성취를 넘어, 그 와인을 선택하고 소개하는 주체에 주목한다. 임포터, 즉 수입사를 단순한 유통사가 아니라 와인 선별자이자 큐레이터로 바라보는 것이다. KWC 2025에서 처음으로 베스트 임포터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레뱅, 와이넬, 동원와인플러스 세 수입사이다.
와인강 서대문, 제1호 KWC 수상 와인 판매점
와인강 서대문은 KWC 제1호 수상 와인 판매점으로 지정된 곳으로 이곳에서 시음회가 열렸다는 사실은 상징적이다. 베스트 임포터 상이 심사 결과를 소비자의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한 ‘장치’라면,...
Korea Wine Challenge 서포터즈가 되어 주세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는 Korea Wine Challenge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제 와인 경쟁대회입니다. 국내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심사위원들이 2주간 심혈을 기울여 수상 와인을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그 공신력을 인정받은 대회입니다.
이미 많은 대 고객 행사들을 통해 KWC 수상 와인들의 맛과 품질이 입증된 바 있기에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KWC 수상 와인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KWC와 함께해 주실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KWC에 대해 이미 알고 있으시거나 수상 와인들을 맛보셔서 그 진가를 알고 계시다면 일반 와인 애호가, 인플루언서, 업계 종사자 등 서포터즈가 되는데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와인에 대한 열정, KWC 큐레이션에 대한 신뢰가 있으시다면 주저마시고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KWC 수상 와인들의 우수성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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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와인들의 우수성을 널리알리고 KWC브랜드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 2026년 2월 1일~ 23일
모집개요
• 활동기간: 2026년 3월 ~ 2027년 1월(11개월)
• 모집인원: 15명
• 기본자격
1) 만 19세 이상
2) 개인 SNS 또는 콘텐츠 채널 운영 중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중 1개)
3)...
2026 와인 트렌드 픽(Pick)!
수입사들이 직접 선정한 와인을 통해 다가올 2026년 와인 트렌드의 흐름과 결을 미리 만나보자.
글 심혜미 사진 및 자료 제공 각 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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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보야쥬 스파클링 샤르도네
Bon Voyage...
와인 천재와 테크 천재가 만들어 낸 울트라 럭셔리 데킬라, 코모스(Komos)
유난히 매서웠던 첫눈이 내린 다음 날 아침 일찍, 이른 시간에도 남부 터미널 역까지 종종 걸음으로 달려간 이유는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울트라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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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와인 명가, 도멘 메오 까뮤제 Domaine Méo-Camuzet
#신의물방울 #앙리자이에 #끌로드부조 이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연상 퀴즈를 낸다면 어떤 답이 나올까?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부르고뉴 와인의 신’으로 소개된 와인 메이커 앙리 자이에(Henri...
전통을 품은 피에몬테의 작은 걸작 루이지 바우다나 Luigi Baudana
AI가 일상의 선택을 대신해주는 시대에도, 어떤 가치는 여전히 경험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피에몬테 세라룽가 달바에 자리한 루이지 바우다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바롤로를 빚으며 시간과 인내가 만들어내는...
놓치지 말아야 할 숨은 보석같은 Korea Wine Challenge 미수입 수상 와인
KWC 2025를 준비하던 2025년 4월. 해외의 한 와이너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KWC에 참석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는 수입사가 없다. 수입사를 연결해 줄 수 있는가?’라는 문의였다. 실질적으로 KWC 사무국에서 수입사와의 연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기에 출품 와인의 수가 하나라도 더 늘어야 한다는 욕심으로 무조건 연결해 주겠다는 책임 없는 약속은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부분은, “KWC에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의 심사위원 약 50여명이 블라인드로 와인을 테이스팅 한다. 이들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메달을 수상한다면, 이미 한국 시장에서 맛이 검증된 것이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당신의 와인들이 시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KWC 수상 와인들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에 대한 분명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시장에 도전하고 싶은 해외의 수많은 와이너리들에게는 일종의 테스트베드 같은 중요한 역할 역시 빼놓을 수 없다고 하겠다.
실제로 KWC 2025 베스트 오브 컨트리 미국이나 오스트리아는 모두 미수입 와인들이 수상했다. 이번 호를 통해 KWC 2025에도 한국 시장 진출의 기대를 안고 출품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픽, 슈타츠바인굿 프라이부르크 아우스레제(Staatsweingut Freiburg Auslese)리슬링 & 케르너(Kerner) 1997
얼마 전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시즌 2가 다시 한번 많은 화제를 만들어내며 막을 내렸다. 시즌 1 때와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은 출연한 셰프들에 열광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쉐린...
선율과 와인, 미식이 빚어내는 삼중주 와인 쉬어리
좋은 와인은 마신 뒤보다 머문 순간을 먼저 기억하게 한다. 음악과 미식이 더해진 한 잔의 와인은 취향을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된다. 김인규 대표가 이끄는 ‘와인 쉬어리’는 와인·음식·음악이 만나는 지점에서, 경험의 밀도를 세심하게 설계한다.
글 심혜미 사진 심혜미 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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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형 와인바, 선택과 집중의 미학으로 음악까지 포함한 기억의 설계
“조용하고 아늑하다.”
와인 쉬어리를 경험한 이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말이다. 이 곳은 화려한 트렌드를 좇기보다 절제와 집중을 택했다. 매장은 10평 남짓의 소형 공간으로, 리뉴얼 과정에서도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와인과 대화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도를 낮추고 패브릭 소재를 적극 활용해 외부와 단절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는 단순한 인테리어 변화가 아니라, 김인규 대표가 6년간 영업하며 쌓아온 단골들의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는 선택이기도 하다. 공간은 조용하지만, 그 안에서 흐르는 시간은 밀도 있게 설계돼 있다.
듣는 경험이 완성하는 공간의 기억
와인 쉬어리의 가장...
와인을 마시는 새로운 방식에 대하여 CU ‘THE MUSE Miles Davis,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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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이 경험이 되는 순간 KWC 베스트 임포터수상 와인 시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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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C는 2025년부터 베스트 임포터 상을 신설했다. 목적은 심사 결과가 발표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실제로 KWC 와인을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 상은 개별 와인의 성취를 넘어, 그 와인을 선택하고 소개하는 주체에 주목한다. 임포터, 즉 수입사를 단순한 유통사가 아니라 와인 선별자이자 큐레이터로 바라보는 것이다. KWC 2025에서 처음으로 베스트 임포터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레뱅, 와이넬, 동원와인플러스 세 수입사이다.
와인강 서대문, 제1호 KWC 수상 와인 판매점
와인강 서대문은 KWC 제1호 수상 와인 판매점으로 지정된 곳으로 이곳에서 시음회가 열렸다는 사실은 상징적이다. 베스트 임포터 상이 심사 결과를 소비자의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한 ‘장치’라면,...
































